[21th 토요영화모임 주말의 명화] 우리는 왜 불안한가 모임공지 2015.06.15 12:16


'불안'은 인간의 근본 기분이다. 불안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없다. 상황에 따라 커지고 작아지는 것뿐이다.  오늘날은 미래에 대한 불안이 그 어느때보다 크다. 현대인들이 과거보다 유약해서 그런 건 아닐 거다. 불안을 증폭시키는 기제가 현대에 들어와 더욱 강해졌다고 보아야 한다. 그렇다면 우리는 왜 불안할까. 이번 21번째 주말의 명화는 그 대답을 개인의 차원이 아니라 사회적 차원에서 다뤄보려고 한다. 








1주 전염 <컨테이젼>(2011) 스티븐 소더버그 감독
2주 권력 <리바이어던>(2014) 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 감독
3주 참사 <논픽션 다이어리>(2013) 정윤석 감독
4주 사법 <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>(2007) 수오 마사유키 감독
5주 자본 <내일을 위한 시간>(2014) 다르덴 형제 감독

* 모임은 영화 감상 후 식사와 토론으로 진행됩니다.
* 영화는 DVD 수급 문제로 변경될 수 있습니다. 

일 시:  2015년 6월 27일부터 매주 토요일 4시
장 소: 신도림 [에디공] (신도림역 2번 출구 인근) 
진 행: 정재원 (에디공 프로그래머)
문 의: adzero99@gmail.com, 에디공 페이스북 그룹
신 청:  댓글이나 이메일로 신청 (이름 및 전화번호 기재)

*토요영화모임 [주말의명화] 소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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