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박샘의 위대한 수다 ep 20] 싸이, 음모론, 그리고 에디공 위대한 수다 Podcast 2013.07.26 17:07


[번외편] 박샘 코스타 사역 보고 특집


- '싸이 일루미나티설'에 빠진 코스타의 그 유학생은 왜 박샘의 강의를 철회했을까.

- '박샘의 위대한 수다'는 어떻게 만들어지나. 에디공의 정체를 밝힌다.


(사회: 박샘, PD: 정도령)


*방송 청취 

아이튠즈(http://bit.ly/12Lezw1)

- 팟빵(http://www.podbbang.com/ch/3471)

- 안드로이드 이용자는 '쥐약', '팟빵' 어플 설치 후 청취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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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민석 | 2013.07.30 05:13 신고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안녕하세요.
    작년 코스타에서 박샘 강의를 듣고 문화를 보는 눈이 트였습니다 :)
    안타깝게도 아직도 음모론 등에 민감한 소위 '영적인' 사람들이 주변에 자주 보입니다.
    에디공의 사역으로 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!
    늘 감사합니다!

    • 에디공 | 2013.07.30 16:41 신고 | PERMALINK | EDIT/DEL

      안녕하세요. 민석님.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:-)
      좋은 방송으로 보답하겠습니다.

  • 샬롬 | 2013.07.31 14:09 신고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김연아도 그런식으로 몰아가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한숨이 나오면서 도대체 왜 그럴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기대하며 들은 보람이 있었습니다. 탈신화화-재신화화라는 설명이 인상적이었습니다.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지나치게 하나님아닌것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닌가라고도 봅니다.

    신앙이 허약하다는 말씀에 동감합니다. 그런데 그 허약함을 인정을 안하고 허약함을 "순결"이라는 단어로 포장한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.

    늘 감사하게 잘 듣고 있습니다.

    • 에디공 | 2013.07.31 14:59 신고 | PERMALINK | EDIT/DEL

      신앙의 '허약함'을 '순결'로 포장한다는 지적에 공감합니다. 그래서인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. 늘 청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 혹시 서울 올 일 있으면, 월요일에 녹음이니까, 한 번 들러주세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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